이미지를 정확한 크기로 바꾸는 법은?
위에 사진을 넣고 필요한 가로와 세로를 픽셀로 입력하거나 퍼센트를 고르세요. “크기 조절”을 누르고 새 파일을 내려받으면 돼요. 원본은 건드리지 않으니, 첫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숫자로 다시 해 보세요.
대부분의 업로드 양식은 픽셀 단위로 요구해요. 사이트에서 354 x 472처럼 요구하는 크기를 확인하고 그대로 입력하세요. 요건이 “최대” 크기라면 그 크기 이하이면 돼요.
팁: 양식이 사진과 다른 모양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비율 고정은 켜 두세요. 비율을 억지로 바꾸면 얼굴이 늘어나요. 먼저 자르고, 그다음 크기를 조절하세요.
지원서나 원서접수용 증명사진 크기는 어떻게 맞추나요?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 채용 사이트나 시험 원서접수 페이지는 증명사진을 정해진 픽셀 크기와 세로형 비율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장 확실한 순서는 사진 자르기 도구로 먼저 모양을 맞춘 다음, 여기서 정확한 픽셀 크기를 정하는 거예요. 3 x 4 cm, 4 x 6 cm 프리셋은 300 dpi 기준의 픽셀 크기일 뿐이고, 특정 기관의 공식 규격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제출처의 안내 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용량 제한도 확인하세요. 픽셀이 작으면 보통 용량도 작지만, 디테일이 많은 사진은 50KB나 100KB 같은 엄격한 제한을 넘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로 마무리하세요. 나중에 더 큰 사진을 요구할 수도 있으니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
픽셀로 바꿀까, 퍼센트로 줄일까?
- 픽셀. 사이트가 정확한 크기나 최대 크기를 정해 두었을 때 쓰세요.
- 퍼센트. 정확한 숫자보다는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는 것처럼 그냥 작게만 하고 싶을 때 좋아요.
- 가로만 지정. 블로그나 웹페이지용이라면 비율을 고정하고 한쪽만 정하세요. 나머지는 따라와요.
- 크게 키우는 건 피하세요. 작은 사진을 크게 늘려도 디테일이 생기지 않아요.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원본으로 시작하세요.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보낼 사진, 이메일 서명 이미지, 쇼핑몰 썸네일처럼 정확한 숫자보다 눈에 띄게 가벼워지는 게 중요한 작업은 퍼센트로 하는 게 편해요.
온라인에서 이미지 크기를 바꿔도 안전한가요?
네. 페이지는 온라인에서 열리지만 크기 조절은 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브라우저가 해요. 사진을 읽어서 새 크기로 다시 그린 뒤 돌려주고, 파일은 물론 파일 이름이나 용량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얼굴 사진이나 신분증 스캔본은 이렇게 다루는 게 맞아요.
도구를 한 번 열고 나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계속 작동해서, 신호가 약한 곳에서도 쓸 수 있어요.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브라우저의 네트워크 탭을 열고 사진 크기를 바꿔 보세요. 파일 데이터는 하나도 기기를 떠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