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모아찍기

PDF 페이지 2, 4, 6장을 A4 한 장에 세로 또는 가로로 모아 담아요.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기

파일은 이 기기에서 처리되고 업로드되지 않아요.

PDF 여러 페이지를 한 장에 2장, 4장, 6장씩 모아서 인쇄할 종이를 확 줄여 보세요. 강의 PPT, 수업 자료, 긴 보고서를 한 장에 한 페이지씩 뽑으면 종이가 금방 바닥나요. 이 도구는 페이지를 줄여서 A4 용지에 세로 또는 가로로 배치하고, 바로 인쇄할 수 있는 유인물 PDF로 저장해 줘요. 인쇄 창에서 매번 모아찍기를 설정할 필요 없이 파일 자체로 저장되니 편의점이나 학교 프린터에서도 그대로 뽑을 수 있어요. 무료이고 컴퓨터든 휴대폰이든 앱 설치가 필요 없어요. 새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문서가 업로드되지 않아요.

한 장에 여러 페이지를 모아 인쇄하는 이유

세 가지 배치 중에서 선택

한 장에 2, 4, 6페이지 중에서 고르세요. 2페이지는 나란히 넉넉하게 보이고, 6페이지는 긴 문서를 아주 적은 장수로 줄여 줘요.

인쇄에 맞춰 만든 결과

결과물은 평범한 A4 PDF라서 집, 사무실, 인쇄소 어느 프린터로 보내도 따로 설정할 게 없어요.

세로 또는 가로

페이지에 맞는 용지 방향을 고르세요. 가로로 긴 슬라이드는 보통 가로 용지에, 글 위주의 문서는 세로 용지에 잘 맞아요.

문서는 내 기기에만

모아찍기 페이지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져요. 파일이 서버로 가지 않으니 시험지, 사내 발표 자료, 공개 전 원고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어떤 기기에서든

설치할 게 없어요.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인쇄소에 가기 전에 미리 배치해 두세요.

무료, 바로 완성

계정도, 워터마크도, 업로드 대기 시간도 없어요. 배치를 고르면 최신 브라우저에서 금방 새 파일이 준비돼요.

사용 방법 3단계

  1. 01

    위의 상자에 PDF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2. 02

    한 장에 넣을 페이지 수(2, 4, 6)와 세로 또는 가로를 고르세요.

  3. 03

    "모아찍기 만들기"를 누르고 새 PDF를 내려받아 인쇄하세요.

PDF 여러 페이지를 한 장에 모으는 방법은?

PDF를 넣고, 한 장에 들어갈 페이지 수를 고르고, 세로 또는 가로를 정한 뒤 “모아찍기 만들기”를 누르세요. 원본 페이지가 읽는 순서대로 각 칸에 맞게 줄어들어 배치되고, 완성된 용지들은 새 PDF로 저장돼요. 내려받아서 바로 인쇄하면 돼요.

페이지는 그림으로 뭉개지지 않고 벡터 내용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종이에 뽑아도 글자가 또렷해요. 페이지에 덧붙이는 것도 없고,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요. 그래서 한 가지 배치로 만들어 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른 배치로 다시 만들어 봐도 잃는 게 없어요.

한 장에 몇 페이지씩 모아찍기하면 좋을까요?

한 장에 2페이지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가로 용지에 놓으면 각 페이지가 꽤 큰 크기를 유지해서 일반 문서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초안을 검토할 때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보면 페이지가 넘어가는 부분의 흐름도 쉽게 따라갈 수 있어요.

한 장에 4페이지는 강의 슬라이드를 뽑을 때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에요. 슬라이드 하나하나는 작지만 또렷하고, 옆에 필기할 공간도 남아요. 시험 기간에 교수님이 올려 주신 강의 PPT를 4분할로 뽑아 두면 종이도 아끼고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한 장에 6페이지는 가장 경제적이에요. 제목이 큰 발표 자료, 개요, 도표에 어울리지만 작은 본문 글씨는 읽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팁: 인쇄하기 전에 결과물을 확대해서 가장 작은 글씨를 몇 줄 읽어 보세요. 화면에서 읽기 힘들면 종이에서는 더 힘들어요. 그럴 땐 한 장에 들어가는 페이지 수를 줄이세요.

슬라이드로 유인물을 만들려면?

먼저 발표 자료를 PDF로 내보내세요. 파워포인트 파일만 있다면 PPT PDF 변환 도구로 그 단계를 처리할 수 있어요. 그다음 여기로 돌아와서 한 장에 4페이지와 가로를 고르고 인쇄하면 돼요. 가로로 긴 슬라이드는 가로 용지를 더 잘 활용하고, 세로로 긴 보고서 페이지는 세로 용지에 4장씩 넣으면 잘 맞는 경우가 많아요. 몇 가지 습관만 들이면 인쇄 결과가 훨씬 좋아져요.

  • 필요 없는 페이지는 먼저 빼세요. 표지, 빈 페이지, 부록을 정리하면 종이에 쓸모 있는 내용만 남아요.
  • 가능하면 양면으로 인쇄하세요. 모아찍기와 양면 인쇄를 함께 쓰면 긴 문서도 몇 장으로 줄어요.
  • 프린터 배율을 확인하세요. 실제 크기 또는 100%로 설정해야 용지가 한 번 더 줄어들지 않아요.
  • 인쇄 창의 모아찍기와 겹치지 않게 하세요. 이미 모아찍기한 PDF이니 인쇄 설정에서는 한 장에 1페이지로 두세요.

온라인에서 PDF 모아찍기를 해도 안전한가요?

안전해요. 배치 작업이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거든요. 지금 연 페이지 안에 도구 자체가 들어 있어서, 브라우저가 PDF를 읽고, 페이지를 배치하고, 새 파일을 내 기기에서 직접 써요. 서버로 가는 사본이 없으니 시험지, 사내 슬라이드, 공개 전 원고도 내 손에만 있어요. 처음 한 번 방문한 뒤에는 와이파이를 꺼도 도구가 계속 작동해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는다는 걸 쉽게 확인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원래 크기의 원본은 공유나 보관용으로 기기에 그대로 남고, 인쇄용 모아찍기 버전은 별도의 파일로 내려받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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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PDF를 한 장에 두 페이지씩 인쇄하려면?

여기에 PDF를 넣고 한 장에 2페이지와 용지 방향을 고른 뒤 파일을 만드세요. 결과물을 다른 PDF처럼 인쇄하면 종이 한 장마다 원래 페이지가 두 장씩 들어가요.

모아찍기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종이 한 장에 여러 페이지를 줄여서 배치하는 인쇄 방식이에요. 인쇄소에서는 2-up, 4-up이라고도 불러요. 이 도구는 한 장에 2페이지, 4페이지, 6페이지 배치를 지원해요.

모아찍기한 상태로 PDF를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이 도구가 바로 그 일을 해요. 한 장에 4페이지를 고르고 "모아찍기 만들기"를 누르면 A4 한 페이지에 원본 네 장이 들어간 새 PDF가 만들어져요. 보관하거나, 메일로 보내거나, 나중에 인쇄하면 돼요.

글자가 너무 작아지지 않나요?

페이지를 칸에 맞게 줄이기 때문에 배치에 따라 달라요. 한 장에 2페이지는 읽기 편하고, 6페이지는 슬라이드나 큰 글씨 문서에 어울려요. 글자는 흐릿한 그림이 아니라 선명한 글자로 남아요.

모아찍기를 만들려고 PDF를 업로드하나요?

아니요. 페이지 재배치는 내 기기의 브라우저가 하고,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설치할 것도 없어요.

무료인가요? 용량 제한은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페이지에 워터마크도 붙지 않아요. 파일 하나당 최대 500MB까지 되고, 그 밖의 한계는 기기 메모리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