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파일을 PDF로 변환하는 방법은?
위 상자에 .xlsx 파일을 하나 이상 끌어다 놓고 “PDF로 변환”을 눌러요. 브라우저가 각 파일을 열어서 보이는 시트를 모두 페이지에 배치하고, 다운로드할 PDF를 만들어요. 파일 하나면 PDF 하나가 나와요. 여러 파일이면 파일마다 PDF가 담긴 ZIP이 나오고, 페이지에 목록도 함께 보여서 하나씩 받을 수도 있어요.
좋은 결과를 위해 따로 바꿀 건 없어요. 자동으로 두면 파일에 저장된 인쇄 설정을 그대로 써요. 인쇄 영역, 용지 크기, 방향, 여백, 배율, 직접 넣은 페이지 나누기, 모든 페이지 위에 반복할 행까지요. 인쇄 설정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시트라면 엑셀 기본값을 써서, 엑셀의 인쇄 미리보기와 같은 모양으로 PDF가 나와요.
팁: 넓은 표가 두 페이지로 잘려 넘어가면 “페이지 너비에 맞춤”을 켜세요. 모든 열이 한 페이지 가로폭에 들어가고, 긴 표는 그대로 다음 페이지로 이어져요.
베타에서는 무엇이 유지되고 무엇이 빠지나요?
파일을 서버로 보내는 대신 작은 변환기를 직접 만들었어요. 그래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알려 드릴게요.
- 유지돼요: 열 너비와 행 높이, 숨긴 행과 열, 병합한 셀, 테마 색을 포함한 채우기 색, 모든 스타일의 테두리, 맞춤, 들여쓰기, 자동 줄 바꿈, 옆의 빈 셀로 넘치는 글자, 회전한 글자, 굵게, 기울임, 밑줄, 글자 색, 한 셀 안의 섞인 스타일까지요.
- 숫자: 숫자 서식, 원화 같은 통화 서식, 회계 서식, 퍼센트, 분수, 날짜와 시간. 열보다 넓은 숫자는 엑셀처럼 ####으로 표시돼요.
- 페이지: 인쇄 영역, 용지 크기, 방향, 여백, 배율, 페이지에 맞춤, 페이지 나누기, 반복할 제목 행, 페이지 순서, 눈금선, 가운데 맞춤, 쪽 번호가 들어간 머리글과 바닥글.
- 지금은 빠져요: 차트, 그림, 도형, 스파크라인, 조건부 서식. 파일에 이런 게 있으면 결과에서 어떤 것이 빠졌는지 알려 줘요.
수식은 엑셀이 파일과 함께 저장해 둔 값을 보여 줘요. 엑셀, 구글 스프레드시트, LibreOffice로 저장한 파일에는 항상 그 값이 들어 있어요. 스프레드시트를 자동으로 만드는 일부 프로그램은 값을 빼고 저장하는데, 그런 셀은 비어 보여요.
왜 엑셀 파일을 PDF로 바꿔서 보내나요?
엑셀 파일은 누가 여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열 너비가 바뀌고, 기본 글꼴이 달라서 줄이 다른 곳에서 바뀌고, 누군가 실수로 합계를 고칠 수도 있어요. PDF는 표를 내가 의도한 그대로 고정해요. 어떤 휴대폰, 노트북, 프린터에서든 같은 페이지, 같은 숫자, 같은 배치로 보여요.
내 손을 떠나는 문서라면 이 점이 중요해요. 거래처에 보내는 견적서와 거래명세서, 매장 단가표, 팀장님께 올리는 보고서, 세무 신고용 재무 자료 같은 것들이요. PDF만 받는 제출 양식이나 포털도 많아요.
온라인에서 엑셀을 PDF로 변환해도 안전한가요?
네. 이 페이지는 인터넷으로 열지만 변환은 내 기기에서 돌아가요. 엑셀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읽혀 PDF로 바뀌고, 다운로드로 돌려받아요. 업로드되는 일이 없어서 급여 대장, 계좌 정보, 단가, 고객 목록을 다룰 때 특히 중요해요.
파일을 변환하는 동안 브라우저의 네트워크 탭을 보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파일 데이터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한 번 쓴 다음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돼요. 설치할 것도, 만들 계정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어요.